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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상담 | 16.9월 산후도우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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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주 작성일17-12-31 18:12 조회16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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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월쯤 이곳에서 산후도우미 이용했어요.
아기키우느라 정신이 없을때라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문의글 남겨요.
산후도우미 처음 이용이라 아는것도 없었고 정신없는 하루를보낼때이기도 했어서
산후도우미 엉겁결에 이용한거나 다름 없는데요.
그때도 이상하다 느꼈지만 위에 쓴것처럼  이제야 글을쓰네요.

 산후도우미는 업무 메뉴얼이 정해져 있다고 하시더군요.
산모와 아기가 쓰는 방만 청소한다.
전 작은방과 거실만 이용했고, 도우미께 안방은 건드리지 말아달라 당부드렸지만
제가 자는동안 깨끗이 정리해두셨더라구요.
귀중품이 없어지진 않아서 당장 문제삼지는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엄청 나쁘더군요.
치우지 말라고 한대는 다 이유가 있겠죠? 안방은 지극히개인적인 공간이고
치우지 말라고 했으면 건드리지 말아야 정상 아닐까요.
저에게 한잠  자라고 하더니 자고일어나보니 방 구석구석 정리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제시야에서 벗어나는 곳에서 도우미에게 저희 첫째를 맡기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첫째케어 거의 제가 했습니다. 도우미가 여기서는 할일이 없다고 돈 거져버는것 같단 말까지 할정도로 제가 케어했어요.
그런데 어느날은 도우미가 첫째를 업고 음식물쓰레기를 버리고온다는겁니다.
전 극구반대했고 알아듣는 눈치였는데.
제가 화장실들어간사이 저 몰래 첫째업고 기여코 음식물쓰래기를 버리고오더군요.
똥싸고있을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안되요. 해도 그냥 튀어나가시더군요.

유리볼 깨고 싱크대 밑에 숨겨놓고 가신건 회사에 항의해서 동일한유리볼로 보상 받았습니다.
너무돌아이같아서 4일만에 잘랐고요.
그런데 위의 두가지 사항.. 그날 이후로 두고두고 생각나고 억울했습니다.
그 도우미 할머니 말고 회사차원에서 해명을 좀 해주셨으면 해요.
저렇게 강제로 본인 마음대로 일하라고 교육을 시키시나요?
답변 주세요.

어떤할머니였는지 기록 보면있으실거에요. 2016년9월 오송으로오셨던할머니입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산모님 안녕하십니까?
벌써 2016년도 9월 출산이시니, 아이가 벌써 돌을 넘겨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겠지요?
산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본 사 대표이사 송유정입니다.
산모님의 불편함에 대하여 빠른 답변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2016년 9월 당시  서비스 받으시면서 산모님의 불편하셨던 사항에 대하여 민원해결하였던 내역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산모님의 민원 처리 후 후속적으로 해당 제공인력에 대한 사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발방지를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제공인력 교육에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산후제공인력은 붙임과 같은 서비스 지침에 의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희는 사내 내규상 제공인력 정년 제한을 두고 있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당시 저희 산후관리사 선생님께서는 산모를 위하여 선의를 가지고 요청하지 않으신 서비스에 대하여 더 제공을 해드린 것에 대한 불편함이 있으셨던 것인데, 지침에 의하여 서비스를 명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사회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보다 전문성있는 산후관리사 육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육 훈련에 매진하겠습니다. 
산모님의 애정어린 말씀이 저희 회사 발전에 큰 도움이 되오니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에서 더욱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님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가족 모두 평안하시기 바라며, 무술년 한해 바라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무술년. 1. 8.  (주)휴먼케어 대표이사 송유정 배상

사회적기업(주)휴먼케어        대표: 송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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